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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스원, 설날 당일 새벽 심야시간에 유의하라
등록일자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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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가 최근 3년간 설 침입범죄 분석


- 설연휴 일주일 전부터 상점 대상 침입범죄 증가


- 설연휴 기간 중에는 창문 통해 주택 침입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사장 육현표)은 지난 3년간 설 연휴에 발생한 침입범죄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특별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침입범죄의 일평균 발생건수는 최근 3년간 전체 침입범죄

일평균 보다 7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연도별로 살펴보면 설연휴 기간 침입범죄 발생건수는

2015년은 일평균 대비 47%, 2016년은 100%, 2017년은 50%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설 연휴를

전후해 침입범죄 발생추이를 살펴보면 연휴 일주일 전부터 점차 침입범죄가 증가해 설날 당일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후부터 차차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 연휴 기간 침입범죄 발생 추이 >


 


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는 설 연휴 전 일주일과 설 연휴 기간 동안 침입범죄의 유형이 달라 적절한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 설 연휴 전 일주일, 상점 대상 침입범죄에 유의


 


설 연휴 전 일주일은 음식점(29%), 일반점포(21%) 등 상점을 대상으로 침입범죄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난품목도 현금(78%)외에 휴대폰(10%), 골프용품 등으로 이동통신대리점과 고가품 매장 등을

대상으로 한 침입이 많았다. 이는 연휴 준비로 현금 보유량이 늘어나는 점포 및 음식점을 대상으로

침입이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설연휴 전 일주일 침입범죄 발생 업종>


 


상점, 사무실, 공장 등의 침입경로를 보면 창문(31%), 보조출입문(31%), 출입문(30%) 순으로 다양한

경로로 침입했다. 그러나 주택의 경우는 75%가 창문으로 침입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설연휴 전 일주일 일반점포 대상 침입경로>


이에 따라 설 연휴 시작 전에도 일반점포, 음식점 등 상점은 야간에는 점포에 보관하는 현금을

최소화하고 휴대폰, 골프용품 등 고가품은 반드시 별도의 금고에 보관하는 등 침입에 대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있다.



◆ 설 연휴 기간에는 창문 통한 주택 침입 증가


 


설 연휴 기간에는 음식점(34%), 학교(12%), 일반점포(10%), 주택(7%) 순으로 침입범죄가 발생했다.

이 기간에는 도난물품이 현금(70%)과 함께 담배(10%) 외에 식료품, 컴퓨터 등으로 생계형 도난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설연휴 침입범죄 발생 업종>


 


침입경로를 살펴보면 설연휴 전과는 달리 창문(43%), 보조출입문(21%)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히 주택의 경우는 100% 창문으로 침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집을 비울 때 출입문 점검은

꼼꼼히 하지만 상대적으로 창문에 대한 점검이 부족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설연휴 일반점포 대상 침입경로>


 


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는 이 결과에 따라 주택을 대상으로 소홀하기 쉬운 창문과 보조출입문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했다.


 


◆ 에스원, 설 연휴 특별근무에 돌입


 


이러한 분석 결과에 따라 에스원은 설 연휴의 침입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근무에 나선다. 집을

비우기 전 고객이 요청할 경우 보안상 취약한 점을 점검해 주는 사전 안심컨설팅을 진행한다. 고객을

대상으로 휴가 중 순찰결과를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휴가순찰 등의 서비스에 대해 미리 알리고

범죄 발생 빈도가 높은 시간대에 특별 순찰을 강화한다. 설 연휴 동안 침입이 주로 발생하는

시간대는 주택의 경우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주로 저녁시간대에 집중된다. 이는 연휴 기간 동안

저녁에 불이 꺼져 있으면 절도범들이 빈집으로 판단하고 침입을 시도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주택 이외의 업종은 대부분 인적이 드물고 시계가 어두운 심야시간대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대상 침입시간대>



              <주택 이외 업종 대상 침입시간대>



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는 빈집털이 예방 수칙을 전달하며 집을 비우기 전 꼼꼼한 점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첫째, 외출하더라도 집안에 사람이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거실에 조명이나 TV를 켜놓아야 한다.

둘째, 출입문의 도어락 비밀번호는 2달에 1번 교체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설연휴로 집을 오랫동안

비우기 직전에도 바꿔 주는 것이 좋다.

셋째, 창문으로 들어가거나 담을 넘기 위해 디딜 수 있는 박스 등이 집 앞이나 골목에 놓여 있는 경우

깨끗이 치운다.

넷째, 고층에 거주하더라도 베란다 등 창문은 꼭 문단속을 하고 집을 비운다.

다섯째, 설연휴 등으로 장기간 집을 비울 때 신문, 우유 등 배달업체에 해당기간 동안 배달하지

않도록 사전에 알려 출입문 앞에 쌓아놓지 않는다.

이외, SNS에 여행 기간을 유추할 수 있는 일정표는 올리지 않는 등 보안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보다 철저한 보안이 필요할 경우는 보안시스템을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권했다.

에스원은 집을 비울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을 SNS와 안내문을 통해 고객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에스원 SE(Security Engineering)사업부 임석우 부사장은 "설 연휴 침입범죄는 증가했으나 에스원이

꾸준히 특별근무를 강화해온 결과 미수에 그치거나 체포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에스원은

지속적으로 순찰과 방범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