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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스원, 사내 아이디어 콘테스트 '아이디어 페스티벌' 개최
등록일자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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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대표 육현표)은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 'IF(Idea Festival) 에스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된 IF에스원은 사내에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임직원의 혁신 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8월 말부터 11월까지 신사업·서비스 발굴 ▲제도 도입·개선 등 2

부문으로 나눠 사내 아이디어 공모가 진행됐다. 한달간 100건 이상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고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아이디어에 대한 결선심사가 이뤄졌다.


대상에는 기존의 카드·모바일 출입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모바일 인증 솔루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기존에는 보안카드를 소지하거나 보안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있어야 출입이

가능했으나 이 아이디어를 활용하면 휴대폰만 소지해도 자동 인증 후 경비/해제 및 출입이 가능하다.

세콤 이용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단순 실수로 인한 불필요 출동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대상에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계약처 주변에 가상의 경계펜스를 설치하고 고객이 접근하면 경비 설정을 유도하는 '세콤

지오펜스 서비스'와 백화점, 지하철 등의 에스컬레이터에서 빈발하는 사고/돌발상황을 영상분석을

통해 자동으로 감지하는 '에스컬레이터 사고 자동감지 솔루션' 등이 주목 받았다. 아이디어를 제출한

임직원에게는 상금이 주어지고 아이디어는 경영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사내 자발적인 스터디 모임인 학습형 연구회가 큰 역할을 했다고 에스원 측은

밝혔다. 학습형 연구회는 각 사업부별로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자율적으로 학습할 분야를 정하고

공부하는 소규모 스터디 모임이다.


현재 범죄예방, 전자기술, SI컨설팅, 서비스 등을 공부하는 70개 모임이 활동 중에 있다. 분야별 지식

공유에서부터 자격증 대비, 서비스 아이디어 도출 등 다양한 목적의 모임이 생겨나고 있다. 1

모임을 갖고 있으며 전사적으로 공유가 필요한 내용이라고 판단되면 성과 발표회를 갖기도 한다.

이번 공모전에 제출된 아이디어 중에서 학습회에서 그 동안 연구한 아이디어가 3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원도 스터디 모임 활성화를 위해 외부강사 초청, 교보재 구입비

그리고 필요 시에는 벤치마킹을 위한 비용을 지원한다. 회사의 지원이 더해져 올해에도 신설 스터디

모임이 생겨나는 등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이번 IF에스원을 주관한 에스원 경영지원실 박준성 전무는 "모든 임직원이 평소 고민하던 아이디어를

제출한 결과 기존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다." "에스원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