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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스원, 추석 연휴 근무자들 위해 격려 방문 나서
등록일자 20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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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은 9 30일부터 10 9일까지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이어진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장기간 귀향을 하거나 여행을 떠나는 등 알찬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계획을 짜고 있다. 반면에

추석 연휴에도 24시간 멈추지 않고 고객의 안전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에스원(사장 육현표)

의 출동요원들이다. 고객이 안심하고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비어있는 집과 사업장을 책임지고

관리한다. 또한 부동산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스원은 추석 연휴 기간 빌딩의 시설관리도

책임진다. 연휴 동안 고객의 빌딩에 안전사고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무자가 상주하며 철저히

관리를 한다.


에스원은 이처럼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위해 임원, 명예지사장 등 128명이

전국 150여개 사업장에 격려 방문을 나선다고 밝혔다. 명예지사장은 본사와 현장간에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느껴보자는 취지로 운영중인 제도다. 본사 임원 및 간부가

1 1지사를 맡아 지사장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은 물론 현장의 직원들과 동행하며 고객을 방문한다.


이번 추석에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근무자들과 함께하기 위해 명예지사장들이 직접

나서기로 했다. 특히 추석 연휴는 평소 대비 사건사고가 증가하는 시기로 더욱 긴장하며 일을 하기

때문에 근무자들의 안전에 대한 걱정도 있기 때문이다. 이번 방문은 근무자들에게 연휴기간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선물하고 가벼운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다. 격려의 이야기와 함께 안전에 대한 당부는

물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근무 여건 개선에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에스원은 이처럼 '명예지사장제도', 1인 사업장 직원들에게 넥타이를 선물하는 '원 패밀리' 행사 등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다. 에스원 경영지원실

박준성 실장(전무) "현장 근무자들은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 근무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마음으로 격려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