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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무 자격증만 7개, 건물관리 멀티플레이어, 에스원 정용현 관리소장
등록일자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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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50미터 이상 초고층 빌딩을 201개를 보유해 중국,

미국, 일본 등에 이어 세계 5위이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건물관리는 단순히 입구에서 건물을

드나드는 사람과 차량을 체크하거나 건물의 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점검하는 것이라고

여기는 인식이 많았다. 하지만 초고층빌딩, 복합쇼핑시설 등이 늘어나면서 건물관리서비스가 단순

시설관리가 아닌 부동산의 가치를 높이는 부동산종합서비스로 변화하고 있다.


에스원은 2015 8월 업계 최초로 부동산종합서비스 브랜드 '블루에셋'을 론칭하며 건물관리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바꿔놓았다. 단순 건물관리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기획∙매입부터 운영∙매각∙처분

까지 건물의 생애주기(Life Cycle)에 걸쳐 부동산 관련 종합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패러다임을 바꾼 것이다.


이러한 부동산 종합 서비스 제공의 핵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에스원 건물관리 소장이다. 건물관리

소장은 시설 관리, 인∙허가 제반 업무, 임대 관리, 비상상황 조치 등 건물의 모든 부문을 총괄하는

책임자이다. 관리소장이 어떤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가에 따라 건물관리 서비스의 질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고양터미널은 지하 5, 지상 7층으로 건축된 건물로 버스터미널뿐만 아니라 아울렛, 영화관 등

운영 형태가 다양한 시설이 모여있다. 이러한 고양버스터미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기,

소방, 기계 등 분야별 전문 기술을 갖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고양터미널 정용현 소장은 "그들과

효율적으로 의사소통 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나 자신부터 전문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에 업무별 자격증 취득에 도전했다" 고 말했다.


정용현 소장은 공조, 전기, 보일러, 승강기 등 남들은 하나도 따기 힘든 업무 관련 자격증을 7개나

보유하고 있다. 그야말로 건물관리에 있어서는 모르는 것이 없는 척척박사이다. 정 소장은 "예전에는

단순 오피스 빌딩 위주의 계약처가 많아 관리 업무가 단순한 측면이 있었지만 고양버스터미널처럼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빌딩이 많이 생기면서 많은 여러 방면에 전문 지식이 필요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하지만 관리소장이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다양한 돌발상황에 제대로

대처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건물관리 서비스에서는 유형별, 상황별 대응

매뉴얼이 매우 중요하다. 정소장은 "에스원이 50년 동안 보유한 71개 항목 1,222개 매뉴얼이 있어

고양터미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떠한 상황에도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물론 평소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에스원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폰 하나로 건물 전체의 설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모바일 건물관리시스템인

'스마트FM 모바일(FM : Facility Management)' 을 구축했다. 모든 설비에 QR코드를 부착하고

스마트폰으로 인식시켜 해당 설비의 과거 점검 이력을 한 눈에 파악하고 점검 결과를 현장에서 바로

입력할 수 있다. 고양터미널에는 현재 수전설비, 공조기, 승강기 등 전체 400개소의 설비에 모두

QR코드를 부착해 관리하고 있다. 하나 하나의 설비에 대한 점검, 개∙보수 이력을 한 눈에 파악하고

관리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설 안전성도 강화하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다.


정 소장은 "고양터미널처럼 불특정 다수가 드나드는 건물에서 설비에 문제가 생기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스마트FM 모바일으로 하루 평균 10건의 점검 및 개∙보수 작업을 진행해 항상

최적의 상태로 설비가 가동되도록 관리해 입주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 고 말했다.


끝으로 정소장은 "에스원의 50년 건물관리 노하우와 모바일 건물관리 솔루션, 그리고 관리소장의

역량이 합쳐져 최고의 부동산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을 가지며 업무를 하고 있다" 라며

"이를 바탕으로 라이온즈파크, 파라다이스시티 등 다양한 용도의 빌딩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