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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 학기, 내 아이 등하굣길 걱정 덜어주는 '안심폰'
등록일자 2017.02.28
첨부파일
 

- 어린이 교통사고의 20.7%와 아동성폭력사건의 22.6%가 등하굣길에 발생


- 아이들에게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 중요


- 위급한 상황에서 보안요원이 출동해 도움을 주는 '안심폰'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




#2015년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화된 '극비수사'를 보면 극 중 은주가 등굣길에 갑자기 납치를 당한다.

납치를 당한 은주를 구하기 위해 범인의 전화를 기다리고 딸을 찾기 위해 애를 쓰는 모습이 영화를

상영하는 내내 가슴을 조아리게 만든다. 만약, 은주가 '안심폰'을 가지고 있었다면 어땠을까?

금방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지 않았을까?



어느덧 겨울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한다. 새 학기가 시작하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극비수사'의 한 장면처럼 행여 등하굣길에 실종, 유괴 등의 사고가 나는 건 아닐까 걱정이 많다.

경기 연구원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사고의 20.7%와 아동성폭력사건의 22.6%등하굣길에 발생한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어야 한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 알려주어야 할 새 학기 등하굣길의 주의사항을 살펴보면

첫째, 가장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교통안전에 대한 각별한 교육과 주의가 필요하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 먼저 멈춰 서서 주변을 살핀 뒤 손을 들고 길을 건너게 한다.

둘째,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가질 수 있도록 미리 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간식 등으로 환심을 사며 따라오도록 만드는 낯선 사람에 대해

충분히 일러두고, 절대 따라가지 않도록 교육을 시켜두는 것도 필요하다.

셋째, 위험 상황에 닥쳤을 때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며 "살려주세요"
보다는 "불이야"라고 말하여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아이와 24시간 함께 할 수 없는 부모들은 자녀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고

길을 잃는 등 위급한 상황에서 에스원의 보안요원이 출동해 도움을 주는

'안심폰'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용자의 위치 정보 등 알림 문자를 보호자에게 자동 전송하고,

'엄마랑 약속' 애플리케이션을 기본 탑재해 유해물을 차단하고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돕는다.

맞벌이 가정이 보편화 되면서 아이의 등교길을 함께 하지 못해 불안과 걱정이 많은 부모들을 중심으로

구매가 꾸준히 늘고 있다.



에스원 모바일사업팀 김창한 상무는 "안심폰은 위치 조회뿐 아니라 시간마다 피보호자의 위치를 알려주고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시 보안요원의 출동을 요청할 수 있어 아이들 관련 범죄가 증가되고 있는 요즘

어린 자녀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따로 사는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는 자녀들이 부모님께 선물을 드리는 용도로도

구매가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